양승조 지사님 어린이 버스 무료화 고맙습니다.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21/06/07 [11:19]

양승조 지사님 어린이 버스 무료화 고맙습니다.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21/06/07 [11:19]

▲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지난 6일 오후 아산터미널웨딩홀에서 어린이로부터 감사 편지 낭독을 듣고 인사하고 있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충청권 출신 중 유일한 더불어민주당 대선 주자인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지난 6일 아산의 어린이로부터 감사 편지와 꽃다발을 받았다.

 

이 어린이는 양 지사에게 쓴 감사편지를 읽었고, 양지사는 두 손을 모아 고맙다는 답인사를 보냈다.

 

"양승조 지사님, 우리 어린이들이 버스 무료로 타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이 편지는,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전국 최초로 2019년 7월부터 도내 만75세 이상 어르신들 시내버스 무료화를 실시한데 이어, 어린이들의 버스비도 무료화 하기로 한데 따른 감사 편지다.

 

▲ 양승조 지사가 지난 6일 오후 아산터미널웨딩홀에서 아산의 한 어린이로부터 '어린이 버스 무료화'에 대한 감사 편지와 꽃다발을 받았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평소 어르신과 도민에게 깍듯한 예의로 호평을 받고 있는 양 지사는 이날 감사편지와 꽃다발을 건넨 어린이에게도 정중한 인사를 해 다시한번 고품격 인품이 우러났다.

 

대한민국의 복지를 위해 국회에서, 도지사로서 쉼 없이 20년 가까이 달려온 양승조 지사가 한 인사는, 양 지사가 어른세대와 함께 대한민국의 미래세대에 대한 존중으로 읽혔다.

 

한편, 만75세 이상 노인 시내버스 무료화에 이어 실시하는 만 18세 이하 시내버스 무료화는, 만 6∼12세 어린이 14만 2682명, 만 13∼15세 5만 7971명, 만 16∼18세 6만 1151명 등 총 26만 1804명이 혜택을 받게 된다.

만18세 이하 시내버스비 무료화 지원은 내년 2022년 6∼12세를 시작으로, 2023년 13∼15세, 2024년 16∼18세 등 단계적으로 늘려간다는 계획이며, 총 예산은 145억 500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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