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인배 아산시의원, 시민 편익 최우선 교통행정 주문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21/06/20 [18:06]

현인배 아산시의원, 시민 편익 최우선 교통행정 주문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21/06/20 [18:06]

▲ 아산시의회 현인배 의원이 행정사무감사에서 시민 편익을 고려하는 교통행정을 주문하고 있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아산시의회 현인배 의원은 제230회 정례회에서 교통행정과의 2021년 행정사무감사를 통하여 “시간이 일정하게 설정된 신호등을 시간대, 주변교통환경에 따라 교통흐름 상황에 알맞게 조정한다면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원활한 교통흐름을 체감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제안했다.

 

이에 교통행정과장은 “교통이라는 것이 상대성이 있으나 그런 부분을 고려하여 조화롭게 잘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또한 현 의원은 테크노밸리 제1주차장의 포장 문제를 지적하며 “주차장이 포장되어 있지 않아 폭우가 내리면 흙물이 넘쳐 옆에 체육시설까지 흘러가기 때문에 최대한 빨리 포장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현 의원은 “포장 작업을 통해 낮에는 주변 시설을 이용하는 소형차가 주차를 하고 저녁에는 대형 차량들이 주차함으로써 밤낮으로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면 시민들의 편익 향상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교통행정과정은 “올해 계획을 세워서 내년에 추진하는 것으로 계획하고 있다”고 말하며 “소형차, 대형차가 주차장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적인 부분에서도 고민해 보겠다”고 답했다.

POLL

더보기

文정권 신뢰? 심판?
文정부 민주당 신뢰 한다
文정부 심판해야 한다
제3정당에 힘 줘야
  • 도배방지 이미지

이재명 지사, 황영란 충남도의원에 허리 굽혀 주먹인사 '눈길'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