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돈 천안시장, 취임 1주년 맞아 관내 고속도로 건설 현장 방문 건설노동자 격려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관내업체 및 장비, 자재 활용 당부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21/04/20 [20:22]

박상돈 천안시장, 취임 1주년 맞아 관내 고속도로 건설 현장 방문 건설노동자 격려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관내업체 및 장비, 자재 활용 당부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21/04/20 [20:22]

▲ 박상돈 천안시장이 취임 1주년을 맞이해 고속도로 현장을 방문, 건설노동자들을 격려했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박상돈 천안시장이 4월 16일자로 취임 1주년을 맞아, 관내에서 이루어지는 대규모 도로공사 현장을 살펴보고,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건설근로자들을 격려해 뒤늦게 화제다.

 

지난 15일 관내 고속도로 건설사업단 2곳을 찾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천안지역 업체와 장비, 자재 활용을 당부했다. 

  

이날 박 시장은 세종~안성 고속도로 건설사업단과 아산~천안 고속도로 건설 현장을 방문해 각 사업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 

 

이어 박상돈 시장은 “건설현장에서 코로나19로 인한 방역 수칙 준수 및 철저한 근로자 안전관리에 힘써주시길 바라며 지역건설산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관내업체를 최대한 활용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세종~안성 고속도로 건설사업단장에게 북면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동천안휴게소 하이패스IC가 설치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검토를 건의했으며, 아산~천안 고속도로 건설사업단에는 얼마 남지 않은 개통일까지 공사를 안전하게 마무리해달라고 요청했다. 

 

세종~안성 고속도로는 3조 1,112억 원의 사업비를 투자하는 사업으로 2019년 12월 착공해 2024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총사업비 1조 3,985억 원이 투입된 아산~천안 고속도로는 2015년 12월 착공에 들어가 현재 공정률 약 62%를 달성해 2022년 12월 개통예정이다. 고속도로 개통 시 국도21호선 및 경부고속도로의 교통량을 분산시켜 상습 지?정체 해소가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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