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사회복지과, 17개 읍면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방문해 소통

박선향 기자 | 기사입력 2021/04/20 [11:50]

아산시 사회복지과, 17개 읍면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방문해 소통

박선향 기자 | 입력 : 2021/04/20 [11:50]

 

 

아산시(시장 오세현) 사회복지과가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향후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4월 30일까지 17개 읍면동내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을 대상으로 방문 순회 간담회를 추진한다.

  

이번 읍면동 방문 순회 간담회에는 시청 사회복지과 행복키움지원팀장, 읍면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장과 실무자들이 참석해 현장의 의견을 진지하게 청취하면서 △찾아가는 보건복지 업무 기능 강화 방안 △인적안전망(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활용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강화 △업무 추진 상황 점검 △건의사항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윤연옥 사회복지과장은 “주민 생활과 밀접한 읍면동에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가 단계적으로 확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이번 방문 순회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반영하는 시스템을 정착시켜 시민의 복지체감도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2021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확대 추진하고 있으며, 중점 추진사항으로는 △읍면동 공공서비스 플랫폼 기능 확대(복지+건강 서비스 제공, 방문 상담 대상 확대 등) △공공서비스 연계 강화(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 △주민복지력 강화 지원(전 읍면동 마을 복지계획 수립 등)이 있다. 

POLL

더보기

文정권 신뢰? 심판?
文정부 민주당 신뢰 한다
文정부 심판해야 한다
제3정당에 힘 줘야
  • 도배방지 이미지

박상돈 천안시장, 10일(月) 임대주택 및 공동주택관리 분쟁조정위원 위촉식 참석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