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대학교, 가족회사를 통한 재학생 창업 지원

민경택 기자 | 기사입력 2021/04/19 [13:06]

유한대학교, 가족회사를 통한 재학생 창업 지원

민경택 기자 | 입력 : 2021/04/19 [13:06]

 

유한대학교(총장 김현중)는 최근 가족회사 융합산업협의회 창업분과 회의에서 창업기업과 재학생 창업동아리와의 만남을 통한 창업 정보 교류회인 창업 멘토링을언택트 화상회의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한대학교 황규대 산학취업처장을 비롯해 멀티드론 엄준우 대표, 쓰리디프린팅 전기환 대표, 순천스카이드론교육원 고재섭 대표 등의 창업기업 대표들과 김민혁(식품영양학과), 이지우(e-비즈니스학과) 등 창업동아리 학생들이 참석했다.

 

창업 멘토링에서 이지우(e-비즈니스학과)학생은 창업의 자금조달 방법에 대해 질문했고 쓰리디프린팅 전기환대표는 창업초기 정부지원 사업을 중시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김민혁(식품영양학과)학생은 창업노하우에 대해 질문했고 멀티드론 엄준우 대표는 노하우 보다는 경험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또 순천스카이드론교육원 고재섭 대표는 창업에 있어서 사업 아이템 선정이 매우 중요하며 고객이 원하는 것을 잘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한대학교 황규대 산학취업처장은 “향후 가족회사 융합산업협의회 창업분과는 재학생과의 원활한 교류를 위해 대학에서 운영하는 전공동아리, 창업동아리, 캡스톤디자인과 연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박무일 현장실습지원센터장은 “가족회사 융합산업협의회 창업분과가 재학생들과 더욱 원활히 활동 할 수 있도록 분위기 조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유한대학교 가족회사 융합산업협의회는 지난해 창업분과를 추가 개설하여 메카트로닉스분과, ICT분과, 디자인콘텐츠분과, 지식서비스분과 등 5분과 8개 소분과로 확대 개편되었으며, 현장중심교육과 취업률 향상 등 구체적인 성과 도출을 위한 목적으로 대학과 산업체가 공동으로 참여한 융합산업 SPG(Special Purpose Group)를 구성하여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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