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장 지지율 20% 격차, 박형준 51.9%, 김영춘 31%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21/04/04 [23:35]

부산시장 지지율 20% 격차, 박형준 51.9%, 김영춘 31%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21/04/04 [23:35]

 

▲ 부산시장 보궐선거 더불어민주당 김영춘 후보(왼쪽),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오른쪽) (사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더불어민주당 오거돈 전 시장에 대한 성추행 폭로 의혹과 관련해 사직해 발생한 부산시장 보궐선거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 51.9%, 더불어민주당 김영춘 후보 31.0%로 20%이상 격차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 심판위해 야당 후보를 찍어야 한다는 응답은 52.5%, 국정 안정위해 여당 후보를 찍어야 한다는 응답은 33.1%로 나타났다.

 

선거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변수로는 LH직원 땅투기 의혹 14.6%, 국정운영 지지도 14.6%, 부동산 정책공약 14.4%, 후보 개인비리 의혹 12.4%, 전직 시장의 성희롱 사건 10.3%, 가덕도 신공항 건설추진 8.9% 순으로 나타났다.

 

서울 부산 야권 승리를 예상한다는 응답은 48.6%, 서울부산 여권 승리 예산은 11.8%로 나타났으며, 한 곳씩 승리는 19.1%로 나타났다.

 

문재인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는 부정평가 60.9%, 긍정 평가 35.2%로 나타났다.

 

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 37.9%, 더불어민주당 29.9%, 국민의당 5.5%, 정의당 3.1%, 열린민주당 2.4% 순으로 나타났다.

 

이 여론조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부산시장 후보 지지율 여론조사 개요>

의뢰: 중앙일보 의뢰

조사: IPSOS(입소스 주식회사)

기간: 2021.3.30~2021.3.31

지역: 부산광역시

조사대상: 부산광역시 거주 만18세 이상 남녀

조사방법: 유무선 전화면접 조사 (우선 15%, 무선 85%)

최대허용오차: ±3.1%p(95% 신뢰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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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싱고할꼬야 2021/04/05 [13:55] 수정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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