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대통령 박용진, 충남 예산군의원 라선거구 이흥엽 지지방문..삽교역 특교세 확보해서라도 추진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21/04/02 [06:10]

경제대통령 박용진, 충남 예산군의원 라선거구 이흥엽 지지방문..삽교역 특교세 확보해서라도 추진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21/04/02 [06:10]

▲ 박용진 국회의원이 지난 3월31일 예산군의원 재선거 라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이흥엽 후보 지지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 이흥엽 캠프 제공)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서해선고속복선전철 노선 중 장래신설역으로 분류된 삽교역(충남도청역)이 국회 예산결산위원에서 특별교부세를 확보해서라도 통과될 것으로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차기 대통령 선거 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국회의원(서울 강북구을)이 지난 3월31일 예산군의원 선거 라선거구 이흥엽 후보 사무실을 지지방문해 당원들과 간담회에서 밝힌 것. 

 

국회 예산결산위원회 소속 박용진 의원은 간담회를 통해 “언론을 통해 이미 아시는 것과 같이 경제대통령으로서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국민들과 함께하고 싶다. 국민과 함께 국민들이 제일 바라는  먹고 사는 문제에 있어 능력을 보여주는 것, 그러함에 있어 삽교역사가 가지는 의미는 매우 크다."라며,

 

"삽교역 서해선은 경의선과 연결되어 시베리아 횡단철도(TSR), 중국횡단철도(TCR)을 통해 유라시아 와 미주 대륙간 육송과 해운 운송간의 중심이 될 수 있는 주요 지점이다. 그렇기 때문에 삽교역을 지역 이기주위로 해석하는 일부의 목소리는 대한민국 미래경제 모델에 대한 고민이 있었는지 묻고 싶다삽교역 신설 문제가 지역 민원으로서 한정되는 것이 아니라 균형발전을 넘어 대한민국 미래신성장동력 차원에서 검토해야 한다. 그리고 삽교역이 신설되기 위해 특별교부세를 확보해서라도 삽교역 신설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박용진 국회의원이 이흥엽 후보 사무실을 방문해 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 이흥엽 캠프 제공)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또한 박 의원은 이날 간담회를 통해 “4.7 재보궐 선거는 상대당의 부패로 인해 발생한 사안이다. 그러함에 청렴하고 남은 1년간의 임기 동안에 안전하고 믿을수 있는 풍부한 행정경험을 가진 이흥엽 후보가 반드시 군의회에 가서 일해야 한다. 이것은 단순히 이흥엽의 당선이 전부가 아닌 그동안 우리 정치가 우리 아니면 적으로 나뉜 이분법적인 구태정치의 틀을 깨고, 화합과 소통으로 나아가는 상징적인 선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흥엽 후보가 하고자 하는 일이 내가 대통령이 되어 하고자 하는 일과 닿아있다고 생각해서 지지방문 하였다. 우리 정치는 지금 낡고 지쳐 있으며, 국민의 신뢰를 얻지 못하고 있다. 기득권 이익에 더 충실하고, 세대의 갈등을 해소하지 못하며, 날로 심각해지는 부의 불평등과 계급격차, 불평등과 불공정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며 "대한민국에서 가장 격렬하게 뜯어 고쳐야 하는 분야갸 있다면 정치분야일 것"이라고 말했다.

 

▲ 박용진 국회의원이 유세방송차량에 올라 이흥엽 후보(왼쪽 2번째) 지지 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 이흥엽 캠프 제공)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박용진 의원은 2018년 국정감사에서 비리 사립유치원 명단을 공개하고 ‘유치원 3법’ 또는 ‘박용진 3법’으로 알려진 유아교육법·사립학교법·학교급식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한 재선 의원으로, 삼성 등 재벌비리의혹을 파헤친 소신있는 정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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