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충남도당, “데이트폭력범 료헤이 영입한 아산FC, 축구팬과 시민의 뒤통수 친 것” 영입 취소 및 아산시·충남도 대책 마련 요구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21/03/02 [15:55]

정의당 충남도당, “데이트폭력범 료헤이 영입한 아산FC, 축구팬과 시민의 뒤통수 친 것” 영입 취소 및 아산시·충남도 대책 마련 요구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21/03/02 [15:55]

▲ 료헤이 미치부치 선수가 여성에 대한 폭력으로 일본 프로축구계에서 퇴출된 가운데 충남아산FC로 영입된 것으로 전해지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사진; 충남아산FC 제공)     ©우리들뉴스 

 

정의당이 데이트 폭력으로 일본에서도 퇴출된 료헤이를 영입한 아산FC를 비판하고 나섰다.

 

정의당 충남도당(위원장 신현웅, 이하 정의당)은 논평을 통해 “아산FC는 데이트폭력범의 영입을 취소하고, 아산시와 충남도는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라!”고 밝혔다. 정의당은 “아산 FC가 지난 달 일본 출신의 여성폭력 전과가 있는 미치부치 료헤이 선수와 음주운전 전력이 있는 이상민 선수를 완전 영입했다”면서 “해체된 무궁화축구단을 대신해 축구인과 시민들의 염원으로 재창단된 아산FC의 몰염치한 선수영입은 축구팬과 시민들의 뒤통수를 친 것”이라고 비판했다.

 

특히 “일본 구단이 사과까지 하며 방출한 데이트폭력 재범선수를 영입했다”고 강조한 후 “자국에서도 퇴출된 선수를 국내 구단에서 영입하면서 국내 축구계의 명예까지 땅바닥에 떨어뜨린 것이다. 아산FC는 이에 대한 책임까지 져야 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매년 아산시와 충남도가 각각 20억원 씩 약 40억원에 달하는 세금을 지원하고 있다는 점에서 아산시와 충남도의 책임도 물었다.

 

정의당은 “구단 운영에 필요한 대부분의 자금을 제공하면서 상식 이하의 선수 영입조차도 제어할 수 없다면 충남도와 아산시는 시민의 세금을 운영할 자격이 없다”면서 “아산시와 충남도는 이번 사태의 책임을 묻고 사과해야 할 것이다. 또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선수 영입을 막을 수 있는 재발방지 대책을 제도적으로 마련하라”고 요구했다.

 

신현웅 도당위원장은 “시민들은 꼴찌인 아산FC의 성적이 아니라, 최소한의 도덕적 기준도 보여주지 못한 아산FC의 선수영입에 수치심을 느끼고 있다”면서 “아산FC에게 달려 있는 시민구단이라는 타이틀은 축구팬과 시민들의 피땀이 담겨 있는 이름이다. 그런 이름을 더럽혀서는 안 된다. 반드시 료헤이 영입을 취소하고 사과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구글 번역> グーグル翻訳

韓国 正義党がデート暴力で日本でも退出された良平を迎え入れた牙山FCを批判した。

 

正義党忠南道党(委員長シン・ヒョンウン、以下正義党)は論評を通じて「牙山FCはデート暴力犯の加入を取り消し、牙山市と忠清南道は再発防止対策を用意せよ!」と明らかにした。,正義党は「牙山FCが先月日本出身の女性暴力前科がある道内内内平選手と飲酒運転戦力があるイ・サンミン選手を完全迎え入れた」として「解体されたムクゲサッカーチームに代わってサッカー人と市民の念願で再創立された牙山FCの没念致した選手迎え入れはサッカーファンと市民の後頭部を打った」と批判した。

 

特に「日本球団が謝罪までして放出したデート暴力再犯選手を迎え入れた」と強調した後、「自国でも退出された選手を国内球団から迎え入れながら国内サッカー界の名誉まで地面に落としたのだ。,牙山FCはこれに対する責任まで負わなければならないだろう」と声を高めた。

 

毎年牙山市と忠清南道がそれぞれ20億ウォンずつ約40億ウォンに達する税金を支援しているという点で、牙山市と忠清南道の責任も尋ねた。

 

正義党は「球団運営に必要な大半の資金を提供しながら常識以下の選手の加入さえも制御できないならば、忠清南道と牙山市は市民の税金を運営する資格がない」として「牙山市と忠清南道は今回の事態の責任を問い謝罪しなければならない。,また、社会的物議をかもした選手の勧誘を防ぐことができる再発防止対策を制度的に用意せよ」と要求した。

 

シン・ヒョンウン派閥委員長は「市民は最下位の産FCの成績ではなく、最小限の道徳的基準も示さなかった産FCの選手迎え入れに恥を感じている」として「産FCにかかっている市民球団というタイトルはサッカーファンと市民の血の汗が含まれている名前だ。,そんな名前を汚してはいけない。必ず良平の勧誘を取り消して謝罪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話した。

POLL

더보기

文정권 신뢰? 심판?
文정부 민주당 신뢰 한다
文정부 심판해야 한다
제3정당에 힘 줘야
  • 도배방지 이미지

박상돈 천안시장, 10일(月) 임대주택 및 공동주택관리 분쟁조정위원 위촉식 참석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