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박경귀 아산을 위원장,"영인면 산업폐기물 매립장 반드시 막을 것"

박경귀 위원장, “청정 영인면에 전국 산업폐기물 매립 불가, 환경영향평가 빠진 엉터리 사업계획서 부적합" 주장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21/01/14 [21:20]

국민의힘 박경귀 아산을 위원장,"영인면 산업폐기물 매립장 반드시 막을 것"

박경귀 위원장, “청정 영인면에 전국 산업폐기물 매립 불가, 환경영향평가 빠진 엉터리 사업계획서 부적합" 주장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21/01/14 [21:20]

▲ 국민의힘 박경귀 충남 아산을 당협위원장   © 우리들뉴스


차기 아산시장에 도전할 국민의힘 후보로 유력한 박경귀 충남 아산을지역 당협위원장이 14일 '영인면 산업폐기물 사업 절대 불가'를 선언하며 '아산지킴이'의 맨 앞에 섰다.

 

2020년 12월 22일 주식회사 제이엠그린(대표 김영회)이 역리 산34 일원에 폐기물 매립장을 시설하겠다는 사업계획서를 제출했고, 이 내용이 영인면 주민들에게 알려지자 이장단 등 지역주민들이 한 목소리로 매립장 조성을 강력히 반대하며 반대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행동에 나선 상황이 진행되는 중에 천군만마 같은 박 위원장이 나타난 것.

 

박경귀 위원장은 행정학 박사로 전국 지자체의 행정을 평가하는 경험이 풍부하고 대통령 직속 국민대통합위원회 기획단장을 역임했으며 한국정책평가연구원 원장을 역임한 바 있는 정통파 행정전문가이기 때문.

 

박경귀 위원장은 “주민들의 의견을 귀담아 듣고 즉시 현장을 방문했으며, 아산시 관계자들 면담 등을 통해 사업개요를 파악한 뒤, 이 사업계획이 청정 영인의 이미지 훼손은 물론 주민 건강권과 환경권을 심각하게 위협한다고 판단하여 14일 아산시에 부적합 처분할 것을 공문으로 요청했다."라고 오늘 14일 오후 언론에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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