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희 국회 부의장, 식품의약품안전처 방문..코로나19 백신과 치료제 신속개발 지원 당부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20/10/30 [15:53]

김상희 국회 부의장, 식품의약품안전처 방문..코로나19 백신과 치료제 신속개발 지원 당부

박상진 기자 | 입력 : 2020/10/30 [15:53]

▲ 김상희 국회부의장이 지난 29일 식품의약품안전처를 방문해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했다.  © 국회

 

김상희 국회 부의장(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병[소사구])이 지난 29일 충북 오송에 위치한 식품의약품안전처를 방문해 코로나19사태로 마스크 부족 등으로 고생한 직원들을 격려했다.

 

김 부의장은 코로나19 백신과 치료제 개발 지원을 위해 애쓰고 있는 의약품정책과, 임상정책과, 바이오의약품관리과. 공적 마스크 공급 지원을 위해 현장에서 발로 뛴 의약외품정책과. 성공적 K-뷰티 실현을 위한 화장품정책과, 안전한 독감백신을 위해 밤낮으로 실험에 매진하는 백신검정과 등 곳곳의 사무실을 방문하여 젊은 직원분들과 반갑게 인사 나눴다.

특히, 화장품정책과는 코로나19로 전세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화장품 수출이 10% 늘어 K-뷰티 실현을 위한 실적이 있었다고 전했다.

 

김 부의장은 코로나19 백신, 치료제 개발 관련 업계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 간담회도 갖고 ㈜대웅제약, 부광약품(주), ㈜셀트리온, SK바이오사이언스(주), 한국유나이티드제약(주) 관계자에게도 감사를 전했다.

 

김 부의장은 "임상시험 참가자 모집의 어려움, 백신 선구매 예산 확보 필요성, PMS(의약품 시판후 안전관리) 기간 연장 등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참 좋은 자리였습니다. 역시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듣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을 새삼 느낄 수 있었습니다."라고 방문 소감을 전하고,

 

▲ 김상희 국회 부의장이 지난 29일 식품의약품안전처를 방문해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국회

 

이어 김 부의장은 "이의경 처장님을 비롯한 식품의약품안전처 직원 여러분! 제약업체에서 개발에 힘쓰고 계신 모든 여러분! 힘내십시오. 여러분이 대한민국의 희망입니다. 고맙습니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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