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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광 인추협 대표, 평창올림픽 성공 위해 정치권 정쟁 중단 촉구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18/02/01 [08:32]

고진광 인추협 대표, 평창올림픽 성공 위해 정치권 정쟁 중단 촉구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18/02/01 [08:32]

▲ 고진광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이하 인추협) 대표가 지난 31일 인추협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인추협 제공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 고진광 대표가 지난 31일 평창동계올림픽 성공을 위해 정치권은 정쟁을 중단하라는 기자회견을 열어 정치권에 경종을 울렸다.

 

고진광 대표는 "대한민국 발전의 큰 계기가 되었던 1988 서울올림픽 이후 30년 만에 대한민국에서 개최되는 전 세계의 평화스포츠 이벤트인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합니다."라고 회견을 열었다.

 

고진광 대표는 "인추협 산하 사랑의 일기 연수원에서는 2017년 12월, 사랑의일기 큰 잔치를 통해 일기 우수작을 공모해 시상하면서 초중고생 학생들의 의견을 청취한 결과, 2018년 무술년 가장 큰 새해 소원이 첫째 평창올림픽 성공개최, 둘째 안전한 대한민국, 셋째 가정의 평화가 선정되었습니다.."라고 소개했다.

 

고 대표는 "이에 세종특별자치시 미르초등학교 다솜반 어린이들이 문재인 대통령님과 김부겸 행정안전부장관에게 '평창올림픽 성공개최'의 염원을 담은 편지를 보내어 기특하다는 답신을 받은 바 있습니다.."라며, "그러나, 최근 정치권 일부에서 '평화 올림픽'이 되어야 할 '평창 올림픽''평양올림픽'이라는 등 어린이들만도 못한 행태를 보며 참담함을 금할 수 없는 바, 전 세계인이 주목하고 있는 평창 올림픽이 평화적으로 성공적으로 개최되길 바라는 온 국민의 염원을 담아 일부 정치권의 부정적인 태도에 대해 일침을 가하고자 합니다."라고 밝혔다.

 

 

고 대표는 :평창동계올림픽이 대한민국과 우리 민족의 제2의 전성기를 가져올 세계적인 큰 행사인 만큼 진보, 보수의 이념을 떠나 오직 평화적으로 성공적으로 치러지길 기대하는 바입니다."라며 "또한, 북한에도 함께 제안합니다. 전 세계가 한반도의 평화를 지지하는 만큼 이번 평창동계올림픽에 참가하여 전 세계와 함께 한민족의 평화적인 평창동계올림픽이 되도록 함께 하길 제안합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오는 5일 고진광 인추협 대표는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를 방문해 대통령 편지와 학생들의 편지, 걸개그림을 전달하며 평창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할 예정이다.

 

▲  대통령 편지   © 인추협 제공

▲ 청와대에서 세종시 미르초등학교에 보낸 편지    © 인추협 제공

▲  김부겸 행정안전부장관 편지   © 인추협 제공

▲ 2017년 12월 실시한 사랑의일기 큰잔치    © 인추협 제공

▲ 평창올림픽 성공 기원 현수막    © 인추협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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