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현 전 아산시 부시장,"저는 市道 중앙부처 행정경험한,文대통령의 지방분권·지방자치 완성할 적임자"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18/01/11 [15:23]

오세현 전 아산시 부시장,"저는 市道 중앙부처 행정경험한,文대통령의 지방분권·지방자치 완성할 적임자"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18/01/11 [15:23]

▲  오세현 전 아산시 부시장(오른쪽)이 11일 오전 민주당 충남도당에서 열린 신규당원 입당식에서 포부를 밝히고 있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10여 년 남은 고위공직자의 길을 접고 과감하게 현실 정치에 뛰어든 오세현 전 아산시 부시장이 11일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에서 신규당원 입당식을 갖고 당원 배지와 당원증을 수여받고 아산시장 출마를 공식화 했다.

 

오 전 부시장은 "저는 따끈따끈합니다. 10일전까지 아산시 부시장을 했습니다. 먼저 민주당 입당 환영식을 해주시고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도당위원장이신 박완주 위원장을 위시해서 민주주의 발전과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철학을 위해서 애써주신 우리 민주당 당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인사를 한 후, 

 

오 전 부시장은 "저는 문재인 대통령이 말씀하신 지방분권과 지방자치를 완성할 수 있는 제 스스로 적임자라고 생각해서 아산시장에 출마하려고 합니다. 기초자치단체에서 주민의 생활을 보듬을 수 있는, 행정을 제대로 할 수 있는 행정 적임자로서 노무현 정부와 시청,도청, 중앙부처를 두루 경험하면서 행정을 했기 때문에 이런 점에서 지방분권을 완성할 수 있는 적임자라고 생각해서 아산시장에 출마하려고 합니다. 더 큰 더 강한 민주당을 위해서 애쓰겠습니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관련 사진>

▲  이날 입당한 기초지자체장 출마예정자는 ▲가세로 전 경찰대학교 교수(태안군수 출마예정), ▲강철민 전 충남도의원(태안군수 출마예정), ▲김돈곤 전 충청남도 농정국장(청양군수 출마예정), ▲고남종 전 충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위원(예산군수 출마예정), ▲이병환 전 예산경찰서장(예산군수 출마예정), ▲전준호 전 계룡시 부시장(논산시장 출마예정), ▲김대환 전 부여소방서장(부여군수출마예정), ▲강익재 현 충남개발공사 사장(당진시장 출마예정), ▲오세현 전 아산시 부시장(아산시장 출마예정) 등 9명이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오세현 전 아산시 부시장의 입당식에는 표건표 아산시갑 지역위원회 위원장, 아산시의회 여운영 의원, 황재만 의원, 최기락 아산고  총동창회장, 평생을 민주당과 함께 하고 충남도당 노인위원장을 지낸 윤강덕(79세) 아산 갑위원회 고문과 전규현 도당 노인위원회 부회장이 참석해 새내기 오 전부시장의 입당을 따뜻하게 환영했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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