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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박민식·이의진, 아산세무서장 감사장 받아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17/03/06 [13:44]

아산시 박민식·이의진, 아산세무서장 감사장 받아

박상진 기자 | 입력 : 2017/03/06 [13:44]

 

▲  아산세무서 신재봉 서장이 아사니청 민원봉사과 이의진 주무관과 토지관리과 박민식 주무관에게 감사장을 전달하고 있다.   © 우리들뉴스

 

  제51회 납세자의 날(3. 3)을 맞아 지난 3일 아산세무서 신재봉 서장으로부터 아산시(시장 복기왕) 민원봉사담당관실 이의진 주무관과 토지관리과 박민식 주무관이 감사장를 받았다.

 

  이번 감사장은 아산세무서를 이용하는 민원인들의 납세 편의를 증진하고 인근 주민들의 민원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한 공무원에게 주어졌다.

 

  주민등록, 지방세, 소득증명 및 국세증명 등 제증명 55종의 발급이 가능한 최신형 무인민원발급기와 항공사진 지적(임야도), 토지 건축물 대장, 개별공시지가, 개별주택가격, 연속지적도, 토지이용계획 등 다양한 부동산정보 열람이 가능한 원터치 부동산정보열람시스템을 아산세무서 민원봉사실 내에 설치해 효과적인 납세에 기여함을 인정받아 이번에 감사장을 받게 되었다.

 

  감사장을 받은 이의진, 박민식 주무관은 “공직자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는데 상을 받아 쑥스럽기도 하지만 시민들이 행복하도록 주어진 업무에 더 열심을 내라는 뜻으로 알고 매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밝은 웃음을 보였다.

 

  복기왕 아산시장은 “지난해 전국체전을 앞두고 아산경찰서에도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하여 인근 아파트 주민들과 경찰서 방문 민원인뿐만 아니라 전국체전에 참가한 선수 및 임원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겼다. 앞으로도 민원인의 편의증진을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 관계자는 이번 감사장 수여가 기관 간 협력으로 시민감동 행정을 구현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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