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M 정명석 총재, 언론의 왜곡보도로 수년째 인권침해 피해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16/05/25 [11:56]

CGM 정명석 총재, 언론의 왜곡보도로 수년째 인권침해 피해

박상진 기자 | 입력 : 2016/05/25 [11:56]
▲ 정명석 CGM 목사     © 우리들뉴스

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 목사(총재)가 8년 넘게 복역중인 가운데, 2013년 10월 박범계 국회의원이 대전지검 국정감사에서 각종 특혜를 받으며 복역중이라고 근거없이 의혹을 터뜨렸고 보도자료를 통해 언론에 흘려 여러매체에서 단정적으로 "특혜를 받고 수감중"이라고 보도하였으나, 법무부는 "특혜가 없다."라고 해명하고 박 의원의 의혹제기는 헤프닝으로 끝났다.

 

그러나, 잘못된 보도가 나간 지 3년째인 2016년 지금도 '정명석'을 검색하면 '교주'라거나 '특혜의혹', '호화 수감생활', '교도소는 호화별장', '주일말씀 녹음설교 전해' 등 왜곡된 보도가 버젓이 나타나고 있어, 정 총재의 인권이 침해당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수형인도 인권을 보장받아야 하고, 명예를 훼손당해서는 아니될 것이다. 임신부인 수형인이 있다면 출산을 할 권리가 있고, 수감자도 병을 치료할 권리가 있고, 죄와 명예는 별개의 부분인 것이다.

▲  정명석 검색시 나오는 기사들 @다음 포털 뉴스검색   © 우리들뉴스

  

박범계 국회의원은 자신의 의혹 제기로 인하여 오해와 명예훼손 등 수년째 피해를 받고 있는 정 총재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왜곡보도된 기사에 대해 해당 언론사에 적절한 조치를 하도록 노력해야 양심있고 지각있는 바른 정치인이라고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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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하지 않고 말하는것도 죄 쭈니맘 16/12/29 [17:15] 수정 삭제
  상대를 모함하거나 함부로 말하는게 얼마나 큰죄인지 알아야 할거 같아요 확인되지 않은내용을 진실인양 보도하는 언론도 심각한 문제가 있는것 같아요 우리사회가 일단 터트리고보는 잘못된 정보전달이 꼭 고쳐지길 진심으로 바라는 바입니다.
박범계 의원님 David 17/01/02 [15:43] 수정 삭제
  정치인은 공의와 신실함과 청렴함이 근본인데 타인에 대해 확인도 하지 않고 함부로 말하고, 그것이 사실이 아님이 확인되었어도 사과도 하지 않는다는 것은 매우 유감스런일이네요~~
언론의 장난 바람처럼 17/01/10 [10:14] 수정 삭제
  기레기 기자가 많다고 하는데. 남에게 피해를 준 언론은 그 피해에 대한 대가를 지불해야 공정하다고 생각이 되네요. 다른것도 아니고 언론의 피해는 인생을 죽이는 행위죠. 뽀빠이 이상용씨가 그러했고.. 주병진씨의 꽃뱀사건이 그러했죠. 언론은 진실을 보도해야하지만.. 진실이 아닌 허구를 보도하고 정정은 없고 있다해도. 아주짧은 문구하나. 망가진 인생에 대한 책임은 없죠.. 이것또한 없어져야할 폭력입니다.
진짜 17/02/20 [07:14] 수정 삭제
  무책임한 정치인에 무책임한 언론이네요갠적으로 민주당 지지하지만이런 정치인 땜에 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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