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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고 출신 전만권 천안시 부시장, 차기 아산시장 주자로 나설까 주목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20/08/13 [08:35]

온양고 출신 전만권 천안시 부시장, 차기 아산시장 주자로 나설까 주목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20/08/13 [08:35]

▲ 전만권 신임 천안시 부시장     © 천안시 제공(2020.6.15. 취임보도자료)

충남 정치권의 유력인사인 A씨는 차기 아산시장에 전만권 현 천안시 부시장이 출마하는게 아니냐는 의견을 13일 오전 우리들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밝혀 주목된다.

 

현재 박상돈 천안시장과 호흡을 맞추고 있는 전만권 부시장은 행정안전부에서 온 인사로, 아산 온양고 출신이어서 정치권 인사 A씨의 말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거기에 더해, 현재 행정안전부장관은 새누리당(미래통합당의 전신)에서 더불어당으로 당적을 옮긴 진영 장관이 재임중이라는 것이 더욱 주목될 수 밖에 없다.

 

현재 충남도내 기초지자체장에는 아산시 부시장 출신 오세현 현 아산시장, 전 충남도지사 정무부시장 출신 박정현 부여군수, 전 충남도청 정책특별 보좌관 출신 김돈곤 청양군수등이 당선된 바 있다.

 

한편, 전 부시장은 공직생활을 오래했으며 8급 부터 시작해 이사관까지 오른 공직사회의 신화적인 인물로, 만약 정치권에 나선다면 더불어민주당을 선택할 지 미래통합당을 선택할지는 미지수다.

 

전만권 부시장의 프로필은 아래 관련 기사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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