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홍일송 한반도공공외교연구소장, 이명수 국회의원과 찾동지독 캠페인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20/08/04 [20:16]

홍일송 한반도공공외교연구소장, 이명수 국회의원과 찾동지독 캠페인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20/08/04 [20:16]

▲ 이명수 국회의원이 '찾아야할 동해, 지켜야할 독도'책의 저자 홍일송 한반도 공공외교연구소장으로부터 친필 싸인한 책을 들고 '찾동지독' 캠페인에 참여했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홍일송 한반도 공공외교연구소장은 4일 오후 여의도에서 이명수 국회의원(행정안전위원회, 미래통합당, 4선, 충남 아산갑)과 만나 '찾동지독' 캠페인을 이어갔다.

 

찾동지독은 홍일송 소장이 쓴 책 '찾아야할 동해, 지켜야할 독도'(느낌이 있는 출판사 刊)의 머릿글자를 딴 것.

 

이날 동해와 독도를 위해 노력한 홍 소장과 간도의 역사를 기억하자는 이 의원과의 만남은 마치 한반도 영토지킴이 어벤져스의 만남 같아 보였다.

 

▲ 홍일송 전 버지니아 한인회장이 저자 친필 싸인을 하고 있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이명수 의원은 지난 20대 국회에서 박맹우 의원(미래통합당, 재선, 울산 남구을, 울산광역시장 3선 경력)과 함께 국회회관 2층에서 '간도 역사 사진 및 자료 전시전'을 펼친 바 있다. 

 

한편, 홍 소장은 지난 7월8일 경기도의회 국토사랑회(회장 민경선: 농정해양위원회위원, 3선, 고양4선거구)를 방문해 찾동지독 캠페인을 한 바 있다. 

 

▲ 홍일송 소장이 경기도의회를 방문해 미국 하원 위안부 결의안, 버지니아주 공립 교과서 동해 병기를 이끈 사연을 국토사랑회 회원인 도의원들에게 설명하고 있다.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도서 소개

'찾아야할 동해, 지켜야할 독도'

2007년 미국 하원 일본군 위안부 사죄 결의안 만장일치 통과, 2014년 미국 버지니아주(州) 교과서 동해 병기 법안 통과라는 기적 같은 성공을 일군 홍일송 전 버지니아 한인회 회장과 미주 한인들의 풀뿌리 민주주의와 민간공공외교 성취 과정을 담은 책이다.

 

가능성 0%의 불가능한 법안에서 갖은 우여곡절을 거쳐 한번 도전해 볼 만한 법안으로, 다시 미주 한인들의 단결된 힘으로 통과 가능한 법안으로 탈바꿈시켜 마침내 진실의 문을 열기까지 수많은 난관을 이겨내고 민간공공외교의 새로운 역사를 써나간 이들의 아름다운 도전이 책 속에 그대로 담겨 있다. 

 

특히 뚜렷한 목표지향성과 전략적 마인드로 유연한 민간외교 활동을 이끌어 온 홍일송 전 버지니아 한인회 회장이 보여 주는 열정적 리더십과 풀뿌리민주주의, 공공민간외교에 대한 그의 생각은 많은 사람들에게 시사점을 던져 준다. 머지않아 새로운 추세로 자리 잡게 될 공공외교의 모범적 사례를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공공외교 관련 단체와 학계는 물론, 일반인들과 청소년들 모두에게 의미 있는 책이 될 것으로 보인다.

 

▲ 경기도의회 독도사랑 국토사랑회, 홍일송 전 버지니아주 한인회장 초빙, '찾아야할 동해, 지켜야할 독도 정담회' 개최 후 찾동지독 캠페인을 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저자 소개

저자 홍일송은 미국 버지니아 한인회장과 미주한인회총연합회 부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한반도 공공외교연구소 소장으로서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미국 하원으로부터 ‘일본군 위안부 결의안’ 만장일치 채택과 버지니아 주 ‘동해 병기법안’을 이끌어 냈다. 중학교 졸업 후 부모를 따라 미국으로 건너가 1985년 워싱턴 지역 대학 한인 총학생회장, 1987년 재미 민주인권협의회 회장을 역임했다. 2007년에는 미국 하원이 일본군 위안부 결의안을 통과시키는 데 힘을 보탰으며, 버지니아 한인회장 당시 페어팩스 카운티 지역 발전과 정치력 신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카운티 정부가 2014년 11월 30일을 ‘홍일송의 날’로 선포하기도 하였다. 동해 표기 추진위원장, 문화유산국민신탁 미주본부장, 문화재찾기 한민족네트워크 미주본부장, 코러스 헤리티지 재단 이사장 등을 맡고 있다. 2007년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상 수상을 비롯해 오바마 대통령 봉사상,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사, 미연방 의회 공로패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위 내용은 출판사 '느낌이 있는 책'의 출판도서 '찾아야 할 동해 지켜야 할 독도' 책 소개에서 인용하였음을 밝힙니다.> 

 

▲ 홍일송 저서 '찾아야할 동해, 지켜야할 독도'  © 느낌이있는책 출판사

 
광고
예산군, 공공비축미 4,818톤 (삼광벼,새일미) 매입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