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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사랑의일기큰잔치 세종시 시상식 성료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18/12/22 [21:25]

2018 사랑의일기큰잔치 세종시 시상식 성료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18/12/22 [21:25]

▲ 2018사랑의일기큰잔치 세종시 지역 시상식이 2018년 12월 22일 토요일 오후 2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4층 강당에서 개최됐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사)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이사장 고진광, 이하 인추협)이 2018사랑의일기큰잔치 세종시지역 시상식을 22일 오후 2시 세종시교육청 4층 강당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인추협은 ‘건강한 가정, 안전한 나라’의 슬로건을 내걸고 ‘사랑의 안전 일기장’을 제작하여 배포하고 있으며 전 국민을 대상으로 일기쓰기를 통하여 가정의 화목을 도모하고 안전의식을 생활화하는 가정의 학생, 일반 시민을 선발하여 시상하는 행사를 1992년부터 27년째 계속 이어오고 있다.

 

이날 ‘2018 사랑의 일기 큰잔치’ 행사에서는 사랑의 안전일기 공모에서 입상한 수상자를 시상하고 건강한 가정과 안전한 나라의 가족 작품을 전시, 발표했다.

 

▲ 고진광 인추협 이사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고진광 이사장은 "어린이들이 일기를 쓰면 부모님, 선생님을 존경하고 사랑하며 바른 인성의 어른으로 성장하는 것을 지난 26년 경험으로 확인됐다. 문재인 대통령께서 서면 축하 메시지를 통해 ""일기 쓰며 나라다운 나라 만들겠다."고 하셨고, 김부겸 행정안전부장관은 사랑의 일기 큰잔치 수상자를 축하해 주었고 이순신 장군과 백범 김구선생을 예로 들며, 일기가 마음의 안식처, 역사적 기록이 될 수 있음을 강조하고 꾸준한 일기 쓰기를 당부하였다. 오늘 상을 받은 어린이들고 바른 인성으로 건강한 가정 안전한 나라를 만드는 미래의 역군이 될 것을 믿는다."라고 밝혔다.

 

식전 공연으로 도담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다섯글자 예쁜말'과 '루돌프 사슴코'를 불렀고, 미르 초등학교 학생들은 피리 연주 합주로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이날 행사는 지난 26년간의 인추협 사랑의일기큰잔치 역사를 되돌아 보았다. 김대중 대통령의 국민의정부 당시 영부인 이희호 여사가 잠실에서 열린 사랑의일기큰잔치에 참석해 축사하는 동영상 등, LH 의 부당한 기습철거로 인하여 120만개의 일기장이 소실된 안타까운 일에 대해 알렸다.

 

▲도담초등학교 1학년 백민진 어린이가 수상자 대표로 소감을 발표하고 있다. 왼쪽은 사랑의일기 선배이자 이날 사회를 본 도담중학교 박미소 학생이 백민진 어린이의 수상소감을 보며 미소짓고 있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이날 수상자 대표로 수상소감을 발표한 도담초등학교 1학년 백민진 학생은 "앞으로 일기를 잘 써서 언니 오빠들 처럼 잘 쓰고 싶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백민진 학생의 학부모는 고진광 이사장에게 "저희 가족에게 큰 추억이 되었습니다.힘드셨을텐데 무릎 꿇고 한명 한명 상 주시는 모습이 참 감동적이었습니다. 열심히 일기도 쓰고 착하고 심성 고운 아이로 자라서 다음해에도 좋은 행사에 참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감사함을 전했다.

 

교육부장관상 경기도 고양시 행신초등학교 6학년 최수민 

 

인추협 이사장상 길림성 장춘시 록원구 조선족 소학교  6학년 김리원

 

행정안전부장관상

단체 부문 세종 미르초등학교, 경기 미래를 여는창의독서연구소

일반인 부문 배우 육동일 

지도자 부문 대원여고 지도교사 최현일, 세종 미르초등학교 지도교사 방지영 

개인부문

강원도 율곡초등학교 6학년 정초하

경기도 금향초등학교 6학년 임소은

서울 서울도성초등학교 6학년 안선우

중국 길림성 장춘시 록원구 조선족 소학교  6학년 김소혜

부산 경남여자중학교 1학년 김나은

서울 수락중학교 1학년 배준

세종 도담중학교 2학년 박미소

전남 목포마리아고등학교 3학년 전대산

충남 한일고등학교 1학년 박지율

 

▲ 인추협 고진광 이사장이 백민진 어린이이게 상장을 전달하고 있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도담초등학교 1학생 어린이들이 합창으로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미르초등학교 1학생 어린이들이 피리 합주연주를 하고 있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도당중 박미소 학생 가족신문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행신초 최수민 학생 신문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마지막까지 남아 수상자들을 축하해준 학생수상자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사랑의일기 지도에 힘써 온 방지영 교사가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하고 있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미르초등학교가 일기쓰기 지도를 통하여 인성교육에 앞장서는 학교로 대상(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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