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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사랑의 일기 큰잔치,문재인 대통령 "일기 쓰며 나라다운 나라 만들겠다."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18/12/21 [22:57]

2018 사랑의 일기 큰잔치,문재인 대통령 "일기 쓰며 나라다운 나라 만들겠다."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18/12/21 [22:57]

▲ 2018 사랑의일기 큰잔치 행사가 21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평동 4.19혁명기념도서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사단법인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에서 1992년부터 27년째 이어온 ‘사랑의 일기 큰잔치’ 행사에 문재인대통령의 서면 축사와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이 축하 영상을 보내 초중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우리나라에는 일기를 통해 나와 사회를 돌아보고, 공동체 의식을 일깨운 선각자들도 많았다.이순신장군의 난중일기와 김구 선생의 백범일지는 국난을 극복하는 지혜와 용기를 전해주었다.조선왕조실록이나 승정원일기는 세계적으로도 그 가치를 인정받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간으로 등재되었다."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중국 사랑의 일기 우수자 조선족 학생들이 참석한다고 들었다.따뜻한 환영의 마음을 전한다. 일기를 쓰며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키우고 중국과 한국이 더욱 가까워 지는데 도움을 주시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도 사랑의 일기 큰잔치 수상자를 축하해 주었고 선인들의 일기를 예를 들어 일기가 마음의 안식처, 역사적 기록이 될 수 있음을 강조하고 꾸준한 일기 쓰기를 당부하였다. 

 

▲ 고진광 (사)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 이사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인추협은 ‘건강한 가정, 안전한 나라’의 슬로건을 내걸고 ‘사랑의 안전 일기장’을 제작하여 배포하고 있으며 전 국민을 대상으로 일기쓰기를 통하여 가정의 화목을 도모하고 안전의식을 생활화하는 가정의 학생, 일반 시민을 선발하여 시상하는 행사를 1992년부터 27년째 계속 이어오고 있다.

 

이날 ‘2018 사랑의 일기 큰잔치’ 행사에서는 사랑의 안전일기 공모에서 입상한 수상자를 시상하고 건강한 가정과 안전한 나라의 가족 작품을 전시, 발표했다.

 

교육부장관상 

경기도 고양시 행신초등학교 6학년 최수민 

 

인추협 이사장상

 길림성 장춘시 록원구 조선족 소학교  6학년 김리원

 

행정안전부장관상

단체부문

세종 미르초등학교, 경기 미래를 여는창의독서연구소

 

일반인 부문

배우 육동일

 

지도자부문

대원여고 지도교사 최현일, 세종 미르초등학교 지도교사 방지영

 

개인부문

강원도 율곡초등학교 6학년 정초하

경기도 금향초등학교 6학년 임소은

서울 서울도성초등학교 6학년 안선우

중국 길림성 장춘시 록원구 조선족 소학교  6학년 김소혜

부산 경남여자중학교 1학년 김나은

서울 수락중학교 1학년 배준

세종 도담중학교 2학년 박미소

전남 목포마리아고등학교 3학년 전대산

충남 한일고등학교 1학년 박지율

 

한편 22일 2시 세종시교육청에서 세종시 초중고 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세종시지역 사랑의일기큰잔치를 개최한다.

 

▲ (사)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 권성 회장 (전 대법관)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한 행신초등학교 6학년  최수민 학생(왼쪽)과 행정안전부장관상을 받은 도담중 박미소 학생이 사회를 맡이 진행하고 있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중국 조선족 김리원 학생이 수상소감을 발표하고 있다. 왼쪽은 사회를 맡은 세종시 도담중 2학년 박미소 학생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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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일기큰잔치 수상자들이 용돈으로 이웃돕기 전달 상품을 기부했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김부겸 행정안전부장관 축하 동영상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중국에서 사랑의일기 큰잔치 참석차 방한한 김리원 학생.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중국 길림성 조선족소학교 교사가 학생 지도 우수로 상을 받았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수상자 학부모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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