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읍 엄정순·윤현근 母子,홍천군 어려운 이웃위해 사랑의 쌀 1,000㎏ 기부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18/09/12 [00:57]

홍천읍 엄정순·윤현근 母子,홍천군 어려운 이웃위해 사랑의 쌀 1,000㎏ 기부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18/09/12 [00:57]

 

▲  홍천읍 엄정순-윤현근 모자가 홍천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10kg 100포를 전달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사랑의 쌀 1000kg 기탁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홍천읍에 거주하는 엄정순씨와 아들 윤현근씨는 9월 10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홍천미술관 앞에서 우리 지역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쌀 1,000㎏ 등 물품을 전달했다. 

 

 그동안 엄정순씨 모자는 10년 넘게 우리 지역에서 보이지 않게 많은 선행을 베풀어 왔으며, 타 지역까지도 남몰래 물품으로 많은 도움을 주고 있었다. 

 

  엄정순 씨는 “오늘 전달하는 물품이 관내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들뿐만 아니라 한부모 가정, 위탁 가정 등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며, “오늘의 작은 선행이 지역에 나비효과처럼 퍼져서 서로서로 도와가는 행복한 홍천이 되었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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