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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산시청 앞 현수막에 담긴 민주노총 택시노조 지회의 오세현 시장과 아산시 규탄하는 목소리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20/07/31 [19:14]

[포토] 아산시청 앞 현수막에 담긴 민주노총 택시노조 지회의 오세현 시장과 아산시 규탄하는 목소리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20/07/31 [19:14]

▲ 민주노총 택시노조 경기북부지회, "전액관리제 위반업체 지금 당장 처벌하라"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민주노총 택시노조 대전충남지회, "아산시민의 편리하고 안전한 이동권 확보를 위해 불법을 저지르는 법인택시 지금 당장 처분하라"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민주노총 택시노조 구미한국택시지회,"교통정책 전국 꼴찌 아산시 오세현 시장은 시민에게 사과하라"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민주노총 세종충남본부 당진시위원회, "노동자는 하나다. 택시노동자 투쟁에 어깨걸고 함께 가겠습니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민주노총 택시지부 충북지회, "해고는 살인이다, 아산시청이 책임져라, 시청과 사업주가 야합하여 생사람을 해고했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민주노총 택시지부 경기남부지회 "사업주 편드는 공무원 감싸기 하는 아산시청은 각성하라"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민주노총 택시지부 서울강서지역, "우리는 준비됐다, 아산시청이 판단해라" 

▲민주노총 택시지부 경산/대림택시분회 "후진 아산 법인택시, 후진 교통정책, 후진 아산행정, 후진 공무원, 후진 아산시"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온천택시 해고노동자인 민주노총 택시노조 대전·충남지회 장문성 조직국장이 오늘 31일자로 아산시청 앞에서 천막농성 218일, 온양박물관 교차로에서 출근투쟁 467일을 맞이했다.

 

아산시청 주변에는 민주노총 택시노조 지회,분회의 노동자 동지들이 해고 노동자 정문성 국장을 응원하며, 오세현 시장과 아산시를 규탄하는 현수막을 걸고 연대하고 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는 2019년 10월 31일 오후 아산시청 앞에서 장문성 해고 노동자 원직 복직을 위한 투쟁 집회를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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