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조 지사,"격리 우한교민 확진..아산시민에 영향없어..경찰병원은 시민 뜻 따라"

양승조 지사, 우한교민 충남아산생활 1주일 기자 간담회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20/02/07 [17:16]

양승조 지사,"격리 우한교민 확진..아산시민에 영향없어..경찰병원은 시민 뜻 따라"

양승조 지사, 우한교민 충남아산생활 1주일 기자 간담회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20/02/07 [17:16]

 ▲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7일 오후 1시30분 아산 인재개발원 인근 현장 대책본부에서 기자 간담회를 하고 있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양승조 지사는 7일 오후 아산시 초사동 경찰인재개발원 인근 '충남 현장대책본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우한교민 확진 환자가 지난 6일 추가 발생했으나 아산시민에게 영향은 없을 것이니 안심하라고 전했다.

 

이어 양 지사는 아산시민의 숙원사업인 종합병원은 수요가 부족해 신설의 어려움이 있는바, 2500억원을 투입해 아산시 경찰연수원내에 평시에는 일반시민들을 진료하고 재난시에 재난병원으로 운영하는 (가칭)경찰병원은 지난 국무회의에 건의했으나, 아산시민들의 의견이 중요하므로 아산시와 긴밀히 협의하겠다고 검토 의견을 내비쳤다.

 

 

 
광고
광고
광고
따뜻한하루-내가 기억하는 사랑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